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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0 15:29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남정아 2010/04/11 14:03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검색하다 우연히 들어왔는데 잼난 글들이 많네요..
    가끔 놀러오려구요..
  3. ascentkorea ceo 2008/04/24 23:34 MODIFY/DELETE REPLY
    암것도 모르고 실없는 웃음만 키득이다가 살아왔는데,
    이젠 일에 지쳐 살다가 웃을 시간은 9개월난 딸앞에서 웃음이 전부가 되어버렸소.

    산이 전부인줄만 알았던 시절이 있었나.. 산이 기쁨인 줄말 알았던 시절이 있었나..

    ㅎㅎ.. 장가 잘 가슈..

    저는 라스베가스로 떠납니다...

    ascentkorea 를 빛내려....

    추카함...

    - 이런 홈피를 만들고도 별 시답지않은 침묵만 지켰구려..
    광골 해야겠소..

    진서 아빠..
  4. 탱자 2008/02/22 14:53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병아리(re)들과, 알(r) 들의 유쾌한 이(e)야기의 컨셉과 2008년 신년 인사
    사진이 너무 귀엽고 예쁘게 잘 어울립니다~^^

    2007년 산과 관련된 클라이믹(유익)하고 클라이머러스(유머)하면서
    클라이메로스(에로맨틱)한 독창적인 이야기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008년도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5. 80년대클라이머 2007/11/15 23:02 MODIFY/DELETE REPLY
    무심코 지나쳤던 산과 관련된 tip ,,,파도타기의 즐거움을 하나 더 발견합니다

    ~80년대이지만 지금도 현재의 클라이머가~
  6. 이준엽 2007/10/25 15:52 MODIFY/DELETE REPLY
    진덕님 다양한 정보을 접할 수 있어 좋네요. 오늘 이곳은 비가 내립니다. 왠지 쓸쓸함을 느끼게 합니다. 보고싶은 사람을 더욱 그립게 만드네요. 산이 좋아 산에 가서 좋고, 강이 좋아 강에 가서 좋고, 사람이 좋아 만나서 더 좋은데, 애타게 마음 뿐입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좋은데, 하지 못해 안타까운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자연에서 체험한 누구에게나 좋은 정보를 가득 채워주시기 바라면서,
  7. 송영복 2007/07/16 19:40 MODIFY/DELETE REPLY
    선생님의 해박한 지식과 비판정신으로 쓰신 글들을 잘 일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조용히 응원을 보내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8. chomok 2006/12/08 11:07 MODIFY/DELETE REPLY
    홈피를 하나 장만하셨네요..^^
    축하합니다.
    시간이 없어 그냥 나갑니다.
    다음에 들러서 한번 찬찬히 둘러봐야 겠네요.

  9. 김진덕 2006/10/09 15:37 MODIFY/DELETE REPLY
    참으로 먼길을 돌아온 것 같네요..
    그동안 별고 없었는지요?
    지켜보아 주어서 감사합니다~
    새로이, 찬찬히 글을 하나씩 올릴까 합니다.
    할수 있는 것부터. 쉬운 것 부터...

    써핑의 즐거움...-세계 암장 사진순례를 할까 하는데..
    일단 사진과 글을 하나씩 하나씩 올리고,
    좀 모여지면 세계지도에 몽뚱그려 모우면 괜찮은 써핑이,클릭점이 될것 같은데..

    제목을 scarface- the world is yours 로 합니다..
    (알파치노가 주연한 영화 '스카페이스'에서 본땀)..-스카(scar)라는 뜻이 1 흉터를 남기다.2흔적을 남기다.3 절벽'이라는 뜻.
    그렇게 보면 '스카페이스'라는 뜻이 사람이 흉터를, 흔적을(scar) 남긴 암벽(face) 쯤 될 듯 한데....

  10. 김진덕 2006/05/15 10:41 MODIFY/DELETE REPLY
    날씨 참 좋은 오월입니다.
    주말 지리산 잘 다녀오셨는지요?
    지리산 자락에서 태어났지만 아직 지리산 철쭉을 구경못한 나로서는 부럽기만 합니다.
    날씨가 좋아서 저멀리 조망은 물론이고 기분도 아주 좋았을 듯~~
    월요일 아침 다리가 약간 뻐근 하더라도 이는 어제의 산행을 되살릴 계기라고 생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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